프레드피자, 1,050만원으로 창업 가능...역대급 비용 지원
2025-07-23
[이넷뉴스] 피자 포장·배달 전문 프랜차이즈 프레드피자가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역대급 규모의 창업특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예비 창업자의 초기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프레드피자는 가맹비, 교육비, 이행보증금, 재계약비를 전액 면제하며, 신규 창업 시 약 630만 원 상당의 프리미엄 오븐기를 무상으로 지원해 총 3,600만 원 규모의 창업 비용 혜택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최종 창업비용은 1,050만 원으로, 프레드피자 측에 따르면 역대 최저 수준이다.
업종 변경 창업자의 경우 간판 교체를 지원하며, 기존 기물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 특히 매장이 빨간색 계열 인테리어라면 별도의 시공이 필요 없어 초기 비용이 거의 들지 않는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또한 프로모션 기간 동안 본사가 통상 매월 매출의 3~6%를 부과하는 로열티도 전액 면제된다. 이를 통해 매월 수백만 원에 달하는 고정 수수료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다.
프레드피자 관계자는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올해 초 전체 가맹점의 평균 매출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며 좋은 성과를 거뒀다”며 “이번 창업 프로모션을 통해 보다 많은 예비 점주분들이 부담 없이 도전하실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하반기에는 매출 상승을 뒷받침할 다양한 마케팅 활동도 적극적으로 펼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프레드피자는 최근 경기 남양주시에 ‘평내호평점’을 오픈하는 등 전국 단위의 가맹점 확장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자세한 창업 프로모션 내용은 프레드피자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이투뉴스(http://www.e2news.com)